주말 아침, 삼남매의 <우노게임>

2018.12.01 13:24L+irus Story/2018

아침에 시작된 보드게임 <우노카드, uno>


자고 일어났더니, 거실에서 아이들이 책상에 모여 앉아 있었다.

큰 아이가 좋아하는 우노카드 게임을 다 같이 모여 즐기고 있었다.

어느새, 아이들에게 엄마, 아빠의 손길보다 삼남매끼리 모여 잘 노는 것 같다.


엄마, 아빠는 유치하다고, 귀찮다고 싫어하는 것들을

자기들끼리는 무척 즐겁게 하고 있다.


셋을 키우는 것은 쉽지 않지만, 

셋이 함께 하는 것은 쉬운 것 같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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